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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a 국립연구소의 LAPIS: 희소 행렬 연산을 위한 MLIR 기반 컴파일러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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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기사 전체 정리
Sandia 국립연구소의 LAPIS: 희소 행렬 연산을 위한 MLIR 기반 컴파일러 프레임워크
- Sandia 국립연구소에서 MLIR 기반의 LAPIS 컴파일러 프레임워크를 개발함
- 희소 선형대수 연산을 최적화하고 다양한 아키텍처에서 성능 이식성(performance portability)을 지원하는 게 목표임
- 핵심 혁신은 Kokkos 방언(dialect): 고수준 언어에서 다양한 아키텍처로 코드를 내리는(lowering) 과정을 깔끔하게 처리함
- 저수준 MLIR 코드를 C++ Kokkos 코드로 변환할 수 있어서 과학적 머신러닝(SciML) 모델을 기존 앱에 통합하기 쉬워짐
- 분산 메모리 아키텍처용으로 partition 방언도 새로 만듦: 희소 텐서 분배와 통신 패턴을 관리하고, 통신 최소화를 위한 알고리즘 최적화 포함
- 다양한 GPU에서 희소/밀집 선형대수 커널 모두에서 효과적인 최적화를 시연함
- 실제 응용 사례: 희소 선형대수 및 그래프 커널, TenSQL(GraphBLAS 위에 구축한 RDBMS), 서브그래프 동형/단사 커널
- 생산성, 성능, 이식성, 분산 메모리 실행을 모두 지원하면서 전통적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는 어려운 선형대수 수준의 최적화를 가능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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