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최소 5년은 더 간다, 중국 반도체 굴기도 변수로 떠올랐다
매경이코노미 AI 투자포럼에서 전문가들이 AI 인프라 투자, 한국 금리, 중국 반도체 경쟁력, 국내 증시 전략을 논의했다. GPU 수요가 2032년께 지금보다 4배 이상 커질 수 있고, 향후 5~10년간 AI 투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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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산 처리를 위한 GPU 수요가 2032년께 현재보다 4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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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더 많은 데이터 학습과 추론 수요 때문에 향후 5~10년간 AI 투자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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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와 반도체 경쟁력, 독자 금융 생태계 구축이 한국 증시와 반도체 산업의 변수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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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사이클이 한국 증시의 구조적 성장 요인이 될 수 있지만, 하반기에는 변동성 확대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기술 기사라기보다는 AI 인프라를 둘러싼 투자 사이클과 지정학 리스크를 짚은 포럼 리포트에 가깝다. 그래도 GPU 수요, 중국 반도체, 한국 주식시장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는 국내 개발자와 테크 업계가 보기에도 꽤 현실적인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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