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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전공별 인공지능 기본교육과정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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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엔터테인먼트예술학과 등이 참여해 전공별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을 만들 계획이다.

  • 1

    동명대가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함

  • 2

    학부교양대학과 여러 전공 학과가 참여해 분야별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함

  • 3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과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임

  • 동명대가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함

    • 이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함
    • 발표 시점은 2026년 7월 28일임
  • 이번 교육과정은 컴퓨터공학 전공자만 대상으로 하는 형태가 아님

    • 학부교양대학,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엔터테인먼트예술학과가 참여함
    • 전공별 특성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하겠다는 방향임
  • 핵심은 “전공 지식 +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같이 키우겠다는 것임

    • 간호, 유아교육, 비즈니스, 예술처럼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지 교육과정에 녹이려는 시도임
    • 개발자 입장에서는 인공지능 교육이 더 이상 특정 학과 안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직무의 기본 역량으로 확장되는 흐름으로 읽을 수 있음
  • 같은 기사에는 부산 지역 대학 관련 다른 소식도 함께 실렸음

    • 경성대는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에서 일반대학 부문 우수상을 받았음
    • 부산대에서는 제22회 경암바이오유스 캠프가 열렸고, 하버드대·부산대·울산과학기술원·성균관대 교수들이 생명과학 강연을 진행함

깊은 기술 뉴스라기보다는 대학 교육과정 변화에 가까움. 그래도 인공지능 교육이 컴퓨터공학 바깥 전공까지 기본 교양처럼 퍼지고 있다는 신호로는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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