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생성AI 인재양성 성과 공개…대학 4곳과 멀티모달·산업 AI 실증
포티투마루가 ‘2026 대한민국 AI혁신인재 커넥트’에서 산학 협력 기반 생성AI 인재양성 성과를 발표한다. 성균관대, 부산대, UNIST, 인하대와 함께 개인화 생성 모델, 임상 차트 자동 생성, 교통 예측, 물류 최적화 같은 도메인별 연구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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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는 2024년부터 4개 AI 대학원과 산업융합형 멀티모달 생성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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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발표 주제는 개인화 생성 모델, 임상 진료차트 자동 생성, 교통 분석·예측, 물류 프로세스 최적화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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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은 2024년 2개 주관기관에서 올해 13개 주관기관 체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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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교과과정, 특화 교재, 산업체 특강, 인턴십, 기술 멘토링을 포함한 실전형 구조다.
보도자료 톤이 강하긴 하지만, 국내 생성AI 인재양성이 점점 ‘모델 공부’에서 도메인 문제 해결로 옮겨가는 흐름은 읽을 만하다. 특히 의료·교통·물류처럼 데이터와 현장 제약이 빡센 분야를 대학원 과제로 묶은 점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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