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LLM 코딩은 10배가 아니라 2배 생산성에 가깝다
저자는 2026년 LLM 코딩의 핵심 생산성 향상이 모델 자체의 마법이 아니라 자동 피드백 루프를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게 된 데서 왔다고 본다. 하지만 유지보수성, 문서 품질, 구조 판단 같은 문제는 여전히 인간 몫이라서 10배 생산성보다는 2배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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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명확한 수용 기준과 자동 검증이 있는 작업에서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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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하는 구현이 예전에는 80% 완료였지만, LLM 시대에는 20% 완료에 가깝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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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E, 주석, 문서 작성은 LLM에게 맡기지 말라는 개인 규칙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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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생산성 향상은 모델 성능보다 툴링과 워크플로 재설계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
요지는 ‘모델이 더 똑똑해지면 다 해결’이 아니라, 지금 가능한 능력에 맞춰 개발 프로세스를 다시 짜야 한다는 쪽이다. 실무 개발자에게는 꽤 현실적인 체감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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