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시대의 개인용 소프트웨어: 앱스토어에 없으면 그냥 만든다
글쓴이는 AI 코딩 도구 덕분에 가족 수면 스케줄 앱, 러닝 기반 식단 앱, 재즈 퀴즈 앱 같은 초개인화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핵심은 대중 시장을 노린 앱이 아니라, 네 명만 써도 성공인 “집밥 같은 소프트웨어”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다는 점이다. 비용은 월 160달러 수준이지만, 작은 앱만 돌리면 월 20달러대 코딩 구독과 5~10달러 API 비용으로도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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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도구로 개인과 가족만 쓰는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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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앱은 일주일 저녁 작업, 피트니스 앱은 주말, 재즈 퀴즈는 하루 저녁 만에 만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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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프트웨어의 핵심 패턴은 여러 데이터 소스를 모으고 LLM으로 맥락 기반 추천을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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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API와 MCP가 개인화 앱 생태계에서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큼
이 글은 “AI가 또 앱을 양산한다”는 뻔한 얘기보다 한 단계 더 실용적이다. 대기업이 절대 만들지 않을 너무 작은 문제를, 당사자가 직접 해결하는 시장이 열린다는 쪽이 진짜 변화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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