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bPaint: MS Paint와 Paint.NET 사이를 노리는 가벼운 이미지 에디터
요약
기사 전체 정리
Paint.NET이 macOS에서 안 돌아가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든 가벼운 이미지 에디터임. MS Paint와 Paint.NET 사이 어딘가를 목표로 하고 있고, 멀티플랫폼 지원
기능이 꽤 알찬데: 레이어(추가/삭제/복제/병합/순서변경 + 레이어별 투명도와 블렌드 모드 16종), 도구(연필/브러시/지우개/채우기/스포이트/라인/사각형/타원/텍스트/선택/마법봉/올가미/이동), 선택 영역 이동/크기조절/회전까지 지원
밝기/대비, 색조/채도, 가우시안 블러, 샤프닝 같은 이미지 보정도 라이브 프리뷰로 됨. 스프라이트 시트 분리/내보내기도 되고, 자체 포맷(.gbp)은 레이어를 ZIP으로 보존함
기술 스택이 인상적인 게, 바닐라 JS 약 5,000줄 + Python 백엔드가 전부임. npm도 번들러도 빌드 스텝도 없음. 프론트엔드는 ES 모듈로 된 순수 JS이고, 외부 의존성이라곤 CDN에서 불러오는 JSZip 하나뿐
python grobpaint.py하면 pywebview로 네이티브 창이 뜨고, pywebview 없으면 브라우저로 폴백함. PWA라서 브라우저에서 설치하면 오프라인으로도 작동함. 자동저장은 localStorage에 저장됨PyInstaller로 macOS .app이나 바이너리 빌드도 가능하고, 그냥 index.html을 직접 열어도 에디터가 동작함 (파일 다이얼로그만 브라우저 기본으로 폴백)
핵심 포인트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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