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운영되는 ICE 요원 신원공개 사이트 — 500명 자원봉사, 1500명 식별
네덜란드 기반 웹사이트 ICE List가 미국 ICE 요원들의 신원을 크라우드소싱으로 공개하고 있다. 5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1,500명 이상을 식별했으며, 90% 이상은 요원 본인이 공개한 정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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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보부 장관의 '신원공개하면 체포' 경고에 대한 유럽 기반 우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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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이상 식별 중 오류로 삭제된 건 5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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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90% 이상이 LinkedIn 등 공개 소스에서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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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시카고 KKK 명단 공개 사례를 모델로 삼음
OSINT 기법과 크라우드소싱의 결합으로 법 집행기관의 익명성을 해체하는 사례. 기술적으로는 새로울 것 없지만 규모와 체계성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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