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Copilot 없이 Office 365 살 수 없게 된 사용자들의 분노

general 약 3분
vote
0
댓글
북마크

Microsoft가 Office 365 구독자를 Copilot 포함 플랜으로 강제 업그레이드하며 42% 가격 인상. 공식 포럼에서 사용자들이 끼워팔기와 선택권 부재에 강하게 반발 중이며, Classic 플랜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 우회법이 공유되고 있음.

  • 1

    Office 365 Personal이 Copilot 포함 플랜으로 강제 전환, 42% 가격 인상

  • 2

    Microsoft 공식 답변이 '거짓말'이라는 사용자 반발

  • 3

    Classic 플랜 다운그레이드로 Copilot 제거 가능

  • 4

    AI 기능의 좋고 나쁨이 아닌 선택권 부재가 핵심 쟁점

  • Microsoft가 Office 365 Personal 구독자들을 Copilot 포함 플랜으로 강제 업그레이드시키면서 가격을 £79.99에서 £104.99로 올림. 42% 인상인데 동의도 안 구했다는 거임

  • Microsoft 공식 답변 포럼에서 한 유저가 "Copilot 없이 Office 365를 구매할 방법이 없느냐"고 물었는데,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나옴. 한 유저는 Microsoft 측 공식 답변을 "노골적인 거짓말"이라고 직격함

중요

> 다운그레이드 방법이 존재함: Services & subscriptions → Manage → Cancel subscription → "Microsoft 365 Personal Classic" 또는 "Family Classic" 선택. 현재 구독은 갱신 시점에 자동 전환됨. 단, 이 페이지가 언제 삭제될지 모르니 빨리 확인하는 게 좋음

  • "AI가 싫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지 뭔 난리냐"는 의견도 있었는데, 반박이 정확함: 무시해도 42% 더 내야 하고, 작업 중에 자꾸 끼어드는데 무시가 되냐는 거임

  • 핵심은 AI 기능 자체의 좋고 나쁨이 아님. 선택권 없이 끼워팔기 되는 것, 그리고 그에 대한 가격 인상이 문제라는 거임. AI가 좋다 해도 Microsoft에서만 받을 필요는 없다는 지적도 나옴

AI 기능 끼워팔기의 대표 사례. Microsoft가 Copilot 채택률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려는 전략이 사용자 반발을 사고 있음.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general

폐쇄된 클라이밋닷거브, 공공 데이터 덕분에 클라이밋닷어스로 되살아나다

미국 정부의 기후 정보 사이트 Climate.gov가 예산 삭감으로 내려간 뒤, 전직 NOAA 관련자들이 Climate.us로 핵심 자료를 복원했어. 15년 넘게 쌓인 기후 지도, 교육 자료, 기후 지표 보고서, 삭제된 제5차 국가기후평가까지 되살린 배경에는 미국 정부 데이터가 법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이라는 점이 있었어. 다만 운영은 기부에 의존하고 있어, 공공 인프라를 민간이 임시로 떠받치는 불안정한 구조도 같이 드러나.

general

AI 시대에도 인간 관리자가 남는 이유는 결국 ‘책임’ 때문임

생성형 AI가 기업 경영의 많은 판단을 도와도, 인간 관리자의 역할이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주장이다. 글은 공감, 검증, 실행, 책임이라는 네 가지 영역에서 AI가 아직 인간 관리자를 대체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general

서로 1만 달러 주고받으면 매출 1만 달러? 스타트업 매출 놀이를 비꼰 풍자 사이트

LARP는 창업자끼리 같은 금액을 서로 주고받은 것처럼 장부에 기록해 매출을 만든다는 설정의 풍자 사이트다. 실제 제품, 고객, 현금 이동 없이도 연간 반복 매출(ARR)을 부풀릴 수 있다는 식으로, 스타트업의 매출 인정과 상호 거래 관행을 날카롭게 비꼰다.

general

뱅크오브아메리카, 소버린 클라우드 수요 보고 아이오노스에 매수 의견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유럽 웹 호스팅·도메인 기업 아이오노스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7유로를 제시했다. 핵심 논리는 중소기업 대상 웹 서비스, AI 업셀링, 소버린 클라우드 수요가 맞물리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출과 이익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general

SDT·KT·스패로우까지, 국내 보안·클라우드·양자 업계 단신 모음

SDT는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에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하고 CUDA-Q 교육 모듈을 3개 국어로 제공하기로 했다. KT, 스패로우, 매스웍스, 아이씨티케이, 오케스트로 클라우드도 각각 메일보안, 앱 보안, 디지털 트윈, 양자보안, 공공 클라우드 전환 관련 소식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