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연세대·고려대 등 7곳을 AI중심대학으로 선정
정부가 고려대, 연세대 등 7개 대학을 AI중심대학으로 먼저 선정하고,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바꾸는 사업을 시작했어. 각 대학은 최장 8년간 연 30억 원씩, 최대 240억 원을 지원받고 AI 전문인재와 AX 융합인재 양성에 나서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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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가 AI중심대학으로 우선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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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대학은 최장 8년 동안 대학당 연 30억 원, 최대 240억 원을 지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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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올해 10곳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AI중심대학을 30곳으로 늘릴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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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목표는 AI 전문인재와 전공에 AI를 접목하는 AX 융합인재 양성임
한국 개발자 생태계 입장에서는 당장 채용 시장과 대학 커리큘럼이 같이 흔들리는 신호야. AI 전공자만 키우는 게 아니라 전교생 대상 AI 기초 교육까지 들어간다는 점이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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