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분증에 AI 붙이는 해커톤 열린다
한국디지털인증협회가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AI·블록체인 서비스 아이디어를 찾는 해커톤을 연다. 상금은 총 3000만원 규모고, 입상팀에는 최대 10억원 규모의 창업 지원 기회까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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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국가보훈등록증과 연계한 서비스 아이디어가 핵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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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의 오픈소스 DID 플랫폼을 쓰면 가산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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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선과 결선을 거쳐 9월 30일 최종 입상팀 발표
모바일 신분증이 약 4500만명 대상 국가 인프라라면, 이제 문제는 발급이 아니라 그 위에서 어떤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느냐다. DID와 AI를 붙인 실험이 공공·금융 쪽에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지 보는 게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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