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이 젠슨 황에게 새만금 AI 밸리 협력을 제안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만나 새만금 AI 밸리, 로보틱스, 자율주행, 제조 AI, 데이터센터 협력을 논의했어. 현대차는 새만금 112만4000㎡ 부지에 9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로봇·AI·수소 에너지 거점을 만들 계획이고, 황 CEO는 한국의 AI 인프라 확대 필요성을 강하게 언급했어.
- 1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로봇, 제조 AI,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에 공감함
- 2
현대차는 새만금 112만4000㎡ 부지에 9조원을 투자해 미래기술 혁신거점을 구축할 계획임
- 3
젠슨 황은 한국의 AI 인프라가 아직 작다며 대규모 AI 팩토리가 필요하다고 말함
- 4
엔비디아의 한국 연구센터 설립 가능성도 논리적인 일이라고 언급함
이 기사의 핵심은 새만금이라는 지역 개발 이슈보다, 현대차가 자동차 회사를 넘어 로봇·AI 인프라 회사로 확장하려는 그림이야. 엔비디아도 한국을 단순 GPU 판매처가 아니라 피지컬 AI 생태계를 키울 파트너로 보는 분위기고.
관련 기사
엔비디아와 네이버, 기가와트급 AI 클라우드 동맹 띄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네이버 1784를 찾아 네이버와 함께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거대한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국내 최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4배 규모에 해당하는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젠슨 황이 네이버 1784에 온 이유, GPU 공급을 넘어 AI 클라우드 판 키우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네이버 1784를 방문해 이해진 의장과 AI 인프라 협력 확대를 공식화함.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 55MW를 시작으로 2028년 200MW, 장기적으로 GW급 인프라까지 보겠다는 계획을 내놨음.
정부 2조 GPU 사업, 네이버클라우드·삼성SDS·엘리스그룹이 가져감
과기정통부가 2조800억원 규모의 첨단 GPU 확보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 엘리스그룹을 선정함. 엔비디아 베라루빈 2천16장과 B300 7천688장, 총 9천704장을 확보해 공공·민간 AI 개발에 투입할 계획임.
LG CNS, 바이브 코딩을 넘어 기업 시스템까지 이해하는 AI 개발자 공개
LG CNS가 대규모 IT 시스템 구축·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AI 개발 플랫폼 AIND를 출시했다. 자연어 요구사항 입력부터 분석·설계, 코딩, 테스트·품질 검증까지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하고, 기업별 개발 표준·보안 규정·소스코드를 구조화한 지식 파운데이션으로 기존 시스템과의 충돌을 줄이는 방식이다.
서울대에 뜬 젠슨 황, AI 에이전트 체험장에 학생들 몰렸다
엔비디아가 서울대에서 학생, 빌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OpenClaw, NemoClaw, Nemotron을 활용해 로컬, 클라우드 VM, 엣지 디바이스 환경에서 자율 AI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방식을 살펴봤고, 젠슨 황 CEO 등장으로 현장 열기가 크게 올라갔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