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중국산 오픈소스 AI, 좋으면 써야 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정부의 중국산 오픈소스 AI 모델 규제 움직임에 반대했다. 딥시크, 알리바바, 문샷 AI 같은 중국 모델이 백도어라는 우려는 오해에 가깝고, 좋은 오픈소스 모델은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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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중국산 AI 모델 사용 기업에 보안 보장과 책임 조건을 붙이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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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다운로드 가능한 오픈소스 모델은 자체 보안 환경에서 통제 가능하다고 반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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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K3는 출력 토큰 100만 개당 15달러로, 앤트로픽 페이블5의 50달러보다 저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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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V4는 출력 토큰 100만 개당 87센트로 언급돼 비용 충격이 더 큼
젠슨 황의 발언은 이념적 오픈소스 옹호라기보다 AI 수요가 늘면 GPU와 데이터센터 수요도 늘어난다는 엔비디아식 현실론에 가까움. 그래도 기업 입장에서는 폐쇄형 API와 오픈소스 모델 사이의 비용·통제권·운영 부담을 다시 계산하게 만드는 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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