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쓴 글을 팀원에게 보낼 거면, 사람 손을 거쳤다는 표시부터 하자
AI가 디버깅 조사, 문서 작성, 코드 작성에 점점 더 많이 끼어들면서 팀 안의 새로운 예절 문제가 생겼다는 글이다. 핵심은 간단하다. 사람의 시간을 요구하려면, 최소한 사람이 읽고 판단한 흔적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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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출력물을 그대로 던지는 건 팀원의 주의를 공짜 자원처럼 쓰는 행동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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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내용은 라벨을 붙이고, 사람이 직접 읽은 코멘트를 함께 붙이는 게 기본 예절에 가까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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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코드도 리뷰 요청 전에 작성자가 먼저 검토해야 함
AI를 쓰는 것 자체보다 더 중요한 건 책임 소재임. 팀원이 읽어야 하는 순간부터 그 글은 프롬프트 결과가 아니라 보낸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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