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쓴 코드 비율? 그냥 줄 수 세기의 새 포장지라는 비판
글쓴이는 ‘신규 코드의 75~80%가 AI가 쓴 코드’ 같은 숫자가 개발 생산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아니라고 비판한다. 예전에는 작업 완료 속도나 고객 가치 같은 결과를 말했지만, 지금은 코드량·도구 사용률·성숙도 단계 같은 볼륨 지표가 AI 생산성 논쟁을 덮고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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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앤트로픽, 오픈AI, 커서의 AI 코드 비율 주장은 대부분 볼륨 지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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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ilot의 55% 빠른 작업 완료처럼 검증 가능한 결과 지표와 성격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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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는 복잡해졌고, 2026년 현재 AI가 개발자를 얼마나 빠르게 만드는지 깔끔하게 측정하기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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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자체는 필요하지만 평가는 DORA, 신뢰성, 고객 가치, 매출 같은 결과 지표로 해야 한다는 주장
AI 코딩 도구를 쓰느냐 마느냐는 이미 전선이 아니다. 진짜 쟁점은 ‘토큰과 코드 줄 수를 생산성으로 착각한 채 조직 설계와 해고까지 정당화할 것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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