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에이전틱 AI 생태계 잡겠다고 안전·실행·수요 전략 꺼냈다
정부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외부 시스템까지 실행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선점하겠다는 국가 전략을 발표했다. 핵심은 안전·신뢰 가이드라인, 개방형 실행 기반, 산업 수요 중심 도입 촉진이고, 연내 가이드라인과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AI OS 기술 개발까지 묶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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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경쟁력의 기준이 모델 성능에서 데이터·시스템·업무 흐름을 얼마나 잘 연결하고 실행하느냐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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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연내 안전·신뢰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권한 관리, 민감 데이터 보호, 목표 이탈 방지를 다루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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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도구, 마켓플레이스, AI OS, 토큰 효율 실행 운영 기술, GPU와 데이터 지원까지 실행 생태계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함
모델 하나 잘 만드는 경쟁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업무 시스템에 붙여서 안전하게 굴리는 쪽으로 판이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다. 한국 기업 입장에선 에이전트 도입 자체보다 권한·로그·책임소재 설계를 먼저 봐야 할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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