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들리AI, 코딩 에이전트 추론 속도 3배·비용 절반 내세운 서버리스 솔루션 공개
프렌들리AI가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코딩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추론 엔진과 서버리스 엔드포인트를 선보인다. Claude Code 같은 도구에서 환경 변수만 바꿔 오픈소스 모델로 연결하고, 기존 클로즈드 API 대비 50% 이상 비용 절감과 vLLM 대비 최대 3배 빠른 처리 속도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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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들리AI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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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5.1, MiniMax, Kimi 등 오픈소스 모델을 별도 인프라 없이 API로 연결하는 서버리스 엔드포인트를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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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Kilo Code, OpenCode 같은 코딩 에이전트와의 연동 솔루션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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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는 ANTHROPIC_BASE_URL과 ANTHROPIC_MODEL 환경 변수 변경만으로 MiniMax-M2.5, GLM-5.1 등으로 전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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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클로즈드 API 대비 50% 이상 비용 절감, vLLM 대비 최대 3배 빠른 처리 속도를 내세움
코딩 에이전트가 실무 도구가 되려면 모델 성능만큼 중요한 게 추론 지연과 비용이다. 프렌들리AI의 메시지는 개발자가 쓰던 에이전트 도구는 유지하되, 뒤쪽 모델과 추론 엔진만 바꿔 더 싸고 빠르게 돌리자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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