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 계열사 업무에 생성형 AI 전면 도입한다
삼성이 전 관계사의 업무 방식과 조직문화를 AI 중심으로 바꾸는 ‘AI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6월 중 Gemini, ChatGPT, Claude 같은 외부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사장단 50여 명부터 임원 2,300여 명, 2026년 내 전 직원까지 교육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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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개발, 구매, 제조, 물류, 마케팅, 판매, 서비스, 경영지원 등 8대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적용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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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관계사 사장단 50여 명과 임원 2,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습형 AI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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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생성형 AI 사용을 전면 허용하되 보안 체계와 AI 전담조직도 함께 만든다.
이건 단순히 ‘AI 툴 써보자’가 아니라 대기업 업무 프로세스 전체를 생성형 AI 기준으로 다시 짜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국내 개발자 입장에선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이 보안, 교육, 조직 설계까지 한꺼번에 움직이는 사례로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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