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AI·ICT 미래 유니콘 15곳 선정
과기정통부가 올해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 참여기업 15곳을 골랐다. AI 인프라, 제조 자동화, 디지털 병리, 물류 최적화, 수면 진단처럼 꽤 다양한 분야가 섞였고, 기업당 최대 50억 원 운전자금 보증과 해외 진출 지원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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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정 기업은 총 15곳이며, 사업은 7년 차에 들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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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누적 104개 기업이 참여했고, 지난해 보증 지원 규모는 57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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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업은 2개국 진출 연계, 현지 고객사 발굴, 글로벌 투자자 매칭을 지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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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심사를 거치면 기업당 3년간 최대 50억 원 운전자금 보증을 받을 수 있음
단순히 ‘AI 스타트업 뽑았다’ 뉴스라기보다, 한국 정부가 어떤 AI·ICT 영역을 글로벌 스케일업 후보로 보는지 보여주는 리스트에 가깝다. 특히 리벨리온, 텐처럼 AI 인프라 쪽 회사가 포함된 건 국내 AI 생태계에서 하드웨어와 운영 플랫폼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신호로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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