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헬스쇼에 뜬 건강관리 앱들, 약 복용 조회부터 AI 심전도까지
2026 서울헬스쇼에서 심평원, 건보공단, 뷰노, KB헬스케어가 일반 시민용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개했다. 약 복용 이력 조회, 병원 찾기, 진료비 확인 같은 공공 서비스부터 심전도 기반 AI 분석, 음식 사진 칼로리 분석까지 한자리에서 보여준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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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은 약 복용 이력, 병원 찾기, 비급여 진료비, 진료정보 열람, 진료비 확인 서비스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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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은 건강보험25시 앱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제도와 주요 기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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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는 하티브 측정기로 심장 나이와 심전도 기반 건강지표를 체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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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헬스케어는 KB오케어에서 건강검진, 병원·약국 내역, 만성질환 관리, 음식 사진 기반 칼로리 분석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기사 자체는 행사 스케치에 가깝지만, 공공 의료 데이터와 민간 AI 헬스케어가 점점 모바일 앱 중심으로 붙고 있다는 흐름은 꽤 선명하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의료 서비스의 승부처가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접근성, 데이터 연동, 사용자 신뢰라는 점을 다시 보게 되는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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