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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Jeff Yim
시스코가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에서 AI 에이전트 간 소통/협력 아키텍처인 '인지 인터넷'을 발표하고, 리눅스재단 산하 AGNTCY 프로젝트(80개+ 기업 참여)를 주도한다고 밝힘. 동시에 양자컴퓨팅 Q-데이 2029년 도래 경고와 PQC 내장 필요성을 강조함.
Google Gemma 4 26B-A4B 모델을 LM Studio 0.4.0의 새 헤드리스 CLI로 로컬 실행하는 전체 과정을 다룸. MoE 아키텍처 덕분에 M4 Pro 48GB에서 초당 51토큰 생성 가능하며, Claude Code를 로컬 모델 백엔드로 전환하는 설정까지 포함.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동차 산업 권력 구도를 흔들고 있음. 닛산·BYD·지리 오토 등 주요 완성차 업체가 채택, 우버와 2028년 28개 도시 로보택시 계획. 테슬라·화웨이와의 3파전 구도.
신세계그룹이 오픈AI와 AI 커머스 MOU(이마트 앱 쇼핑 에이전트 탑재), 리플렉션AI와 25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 MOU를 동시에 체결함. 투자 규모 최소 10조원, 2030년 이전 착공 목표.
네이버가 20년간 유지한 연관 검색어 서비스와 클로바X, 큐:(Cue:)를 동시에 종료하고 AI 검색 전환에 집중함. AI 브리핑은 이용자 3,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상반기 중 에이전트형 'AI 탭'을 새로 선보일 계획.
메타가 차세대 AI 모델 아보카도와 멀티미디어 모델 망고의 성능 제한 오픈소스 버전을 올해 출시할 예정임. 폐쇄형은 고성능/보안 전문, 오픈소스는 대중성/범용으로 이원화하며 일반 PC 구동 최적화에 집중함.
메타가 전면 오픈소스에서 부분 공개 중심으로 전략을 바꿈. 슈퍼인텔리전스 랩에서 개발한 첫 모델 '아보카도'는 소형 버전만 오픈소스 검토 중이며, 알리바바도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업계 전반의 트렌드가 됨.
NVIDIA GTC에서 젠슨 황이 '독점 그리고 오픈'을 선언하며 Nemotron 연합을 발표함. Cursor, Perplexity 등 주요 AI 기업 리더들도 오픈 모델의 필요성에 동조했으며, 오픈 파운데이션 모델에 독점 데이터를 결합하는 것이 진정한 차별화라는 공감대가 형성됨.
메타가 슈퍼인텔리전스 랩에서 개발한 차세대 AI 모델 '아보카도'를 곧 공개할 예정임. 기존 전면 공개에서 하이브리드 오픈소스 전략으로 전환해, 고성능 모델은 비공개하고 경량화 버전만 공개하는 방식을 택함. 라마 4의 부진을 만회하면서 기술 보호와 생태계 확장을 동시에 노리는 현실적 접근임.
AI 바이오 스타트업 히츠가 멀티오믹스 통합 분석 AI 플랫폼 '오믹스호라이즌'을 출시함. 분석 목적만 입력하면 AI가 워크플로를 설계하고 실행하며, 벤치마크 정확도 92%를 달성했고 분석 엔진은 오픈소스로 공개됨.
파워유저가 6,852개의 Claude Code 세션 로그를 분석해 2월 thinking 토큰 삭감 이후 품질이 정량적으로 퇴행했음을 입증함. Read:Edit 비율이 6.6에서 2.0으로 떨어지고, API 비용이 $345에서 $42,121로 122배 폭등하는 등 다수의 측정 지표가 동시에 악화됨. 모델 스스로 자신의 출력을 'lazy and wrong'이라 인정하는 기록까지 남겨, Anthropic의 구조적 대응을 촉구하는 상세 이슈로 주목받고 있음.
구글이 서버 전송 없이 스마트폰에서 LLM을 완전 오프라인으로 구동하는 앱 'AI 엣지 갤러리'를 출시했다. 생각 모드, 에이전트 스킬, 이미지 질의, 음성 전사 등 기능을 제공하며, 최신 모델군 젬마 4(Gemma 4)도 지원한다. 깃허브에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AI가 지난 1년간 월평균 고용을 2만5000개 줄이고, AI 도구 활용으로 9000개가 생겨 순감 1만6000개를 기록했다. 블록은 인력 40% 감축, 모건스탠리도 AI 영향 산업에서 고용 4% 감소를 확인했으며, 특히 초급 인력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다.
LLM의 전체 파이프라인(데이터 생성, 토크나이저, 모델 아키텍처, 학습, 추론)을 Colab 노트북 하나로 5분 만에 체험할 수 있는 교육용 프로젝트. 8.7M 파라미터 바닐라 트랜스포머로 물고기 캐릭터 챗봇을 만들었고, 60K 합성 대화 데이터로 학습함.
구글 클라우드가 MLB와 협력해 제미나이 기반 실시간 분석 서비스 'MLB 스카우트 인사이트'를 출시했다. 정보이론의 '의외성' 개념으로 이례적 데이터를 선별하고, 사전 생성+2초 매칭으로 초저지연을 구현했다.
크래프톤이 음성 특화 AI 브랜드 '라온'을 론칭하고 Speech·SpeechChat·OpenTTS·VisionEncoder 4종 모델을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어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서 외부 도구 사용에 종량제 과금을 도입하면서, AI 에이전트 시대의 수익 모델 전환과 플랫폼-생태계 간 긴장이 부각되고 있음
구글이 제미나이 3 기반의 젬마4를 4가지 크기로 공개하면서, 라이선스를 아파치 2.0으로 전환해 오픈소스 AI 생태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옴
알리바바를 필두로 중국 AI 기업들이 오픈소스에서 폐쇄형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 모델 대형화로 로컬 구동이 어려워지면서 클라우드 API 수익화가 현실적 선택이 됐고, 경량 모델만 오픈소스로 푸는 이중 전략이 트렌드로 자리잡는 중이다.
신세계그룹이 국내 유통 최초로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연내 이마트 앱에 AI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2027년 완결형 AI 커머스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