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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Jeff Yim
오픈소스컨설팅이 5월 12일 GPU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운영 전략 웨비나를 연다. GPUaaS·MLOps 자동화·인프라 구성 선택 기준 3축으로 구성되며, 구축 관점에 머무는 기업들의 자원 비효율 문제를 운영 체계 관점으로 재정의함.
메가존클라우드 관계사 메가존소프트가 구글클라우드와 국내 최초로 SPA(전략적 파트너십 계약)를 체결했다. AI·데이터·보안·구글 워크스페이스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하며, 80여 개 ISV의 마켓플레이스 진출 지원과 제미나이 확산을 함께 추진한다.
구글이 Android CLI, Android Skills, Android Knowledge Base를 묶어 발표했다. Android Studio 밖에서 Claude Code·Codex·Gemini 등 어떤 에이전트든 Android 앱을 제대로 빌드할 수 있게 하는 툴킷으로, 내부 실험에서 LLM 토큰 사용량 70%+ 감소와 작업 완료 3배 가속을 확인했다.
가트너가 데이터 주권 강화 정책이 위기 상황에서 오히려 데이터 소실 위험을 높이는 구조적 모순을 보고서로 공개했다. 우크라이나와 UAE 사례를 근거로 소버린 클라우드의 '단일 지정학 영역' 설계의 취약점을 지적하고, 워크로드별 4가지 대응 옵션과 다층 호스팅 전략을 제시했다.
넷액추에이트가 넷인트와 협력해 VPU 기반 영상 인코딩/디코딩 가속 인프라를 45개+ 글로벌 거점에서 제공한다. 쿼드라 T1A 기반 VM이 시간당 $0.237부터 시작하며 FFmpeg·쿠버네티스·베어메탈에서 바로 활용 가능. 라이브 스트리밍과 몰입형 미디어 트래픽 폭증에 대응하는 전용 가속기 흐름.
넷앱이 구글 클라우드와 4년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GDC) 에어갭 환경에서 넷앱 스토리지 배포를 가속화한다. 정부·국방·규제 금융 고객이 데이터 주권을 지키면서도 제미나이 같은 최신 AI를 오프라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구조다.
코히어런트 마켓 인사이트가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ACI) 시장이 2026년 68.5억달러에서 2033년 173.6억달러로 연 14.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클라우드 도입 확대, 네트워크 자동화 수요, 제로트러스트 보안, AI 워크로드·쿠버네티스 통합이 성장 드라이버로 꼽혔다. 2026년 기준 하드웨어 47%, 온프레미스 42%, 북미 41%가 최대 비중이다.
macOS Hypervisor.framework와 Linux KVM 위에 libkrun 기반 microVM을 띄워 서브초 콜드스타트와 워크로드당 하드웨어 격리를 제공하는 CLI 도구. OCI 이미지를 Docker 데몬 없이 그대로 풀해서 부팅하고, VM 상태를 .smolmachine 단일 파일로 패킹해 어디서든 하이드레이트할 수 있다. virtio balloon으로 메모리를 엘라스틱하게 쓰고 SSH 에이전트 포워딩으로 개인키가 게스트에 진입하지 않게 막는 구조가 특징.
터키 소프트웨어 회사가 248GB MySQL 데이터와 34개 Nginx 사이트, GitLab EE를 돌리는 프로덕션 서버를 디지털오션에서 헷츠너 전용 서버로 옮긴 실전기. mydumper 기반 병렬 덤프, 마스터-슬레이브 레플리케이션, 구 서버 Nginx를 리버스 프록시로 변신시키는 방식으로 다운타임 0분을 달성했다. 비용은 월 $1,432에서 $233으로 떨어지면서 스펙은 더 좋아진 점이 핵심.
젯브레인즈가 AI 코딩 에이전트 거버넌스·실행 플랫폼 JetBrains Central을 발표했다. 에이전트 도입률은 급증하지만 실제 실행 가시성이 부족한 문제를 겨냥했다. Claude·Codex·Gemini CLI 같은 외부 에이전트도 통합하는 오픈 플랫폼 전략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세(SUSE)가 체코 프라하에서 연례 행사 SUSECon 2026을 연다. 주제는 '탄력적인 미래를 설계하라'로, 리눅스·클라우드 네이티브·엣지·AI·디지털 주권 전반에 걸친 100여 세션을 준비했다. 에이전틱 AI 생태계와 디지털 주권을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
오라클이 FY26 3분기 매출 172억 달러, 클라우드 매출 +44%, IaaS +84%, RPO +325%의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AI 인프라 증설에 따른 대규모 CAPEX로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247억 달러, 총차입금은 1,346억 달러에 달한다. Oracle Database@AWS는 12개 리전으로 확대됐다.
정부가 안전디딤돌·인터넷우체국·디브레인 3개 핵심 시스템을 민간 클라우드로 옮기면서 액티브-액티브 DR 체계를 도입한다. 네이버 세종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4,000억 원 저리 대출이 투입되고, 경기도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행정 시스템을 재설계한다.
Cloudflare가 Agents Week 일환으로 Email Service를 퍼블릭 베타로 공개함. Workers와 Agents SDK에서 네이티브로 이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고, MCP 서버·Wrangler CLI·오픈소스 Agentic Inbox까지 한 번에 내놓음. 이메일을 에이전트의 1급 비동기 인터페이스로 만드는 게 핵심.
미국 메인주가 2027년까지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10개 주에서 유사 법안이 추진 중임.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수자원 소비가 핵심 쟁점이며, 한국에서도 수도권 중심으로 건설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음.
깃랩이 구글 클라우드 고객에게 '듀오 에이전트 플랫폼'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주가가 8.37% 상승함. 제미나이 포함 버텍스 AI 모델과 연동되며, 하이브리드 구독제 전환에 대해서는 투자자 평가가 엇갈림.
노르마가 자체 개발한 Q 플랫폼 v2.0을 카카오클라우드 위에 올려 QaaS(Quantum as a Service)를 시작함. 리게티 84큐비트 QPU 포함 다양한 양자컴퓨터를 웹 IDE에서 파이썬으로 개발·실행 가능.
클라우드플레어가 AI 에이전트 구축·배포를 위한 '에이전트 클라우드'를 확장했다. 컨테이너 대비 100배 빠른 Dynamic Workers, Git 호환 스토리지 Artifacts, 격리 리눅스 환경 Sandboxes, 장기 실행 프레임워크 Think 등을 발표했으며, Replicate 인수 후 GPT-5.4 포함 통합 AI 플랫폼도 공개했다.
몬드리안에이아이가 엔비디아 Blackwell B300 GPU 기반 AI 인프라 서비스 Runyour AI를 네이버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음.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으로 비용 절감하고 MLOps 플랫폼 Yennefer까지 연계한 GPUaaS를 제공한다고 함.
오케스트로클라우드가 NIPA의 2026년 SaaS 전환 컨설팅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뽑혔다. 온프레미스 SW를 클라우드/SaaS로 전환하려는 기업들에게 BM 설계부터 아키텍처 구축, 인증 대응까지 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