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끝났다”는 말에 반박한 안셈…AI 시대에도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는 살아남는다는 주장
트레이더 안셈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부진이 암호화폐 산업의 종말을 뜻하진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무기한 계약, 토큰화,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가 앞으로도 구조적 변화를 만들 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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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셈은 암호화폐가 죽은 게 아니라 성숙 단계에 들어섰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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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0.01달러에서 10만 달러까지 오른 뒤 당분간 과거 같은 초과수익을 내기 어려울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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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L1 경쟁과 롤업 중심 구조 때문에 가치 포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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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AI, 소규모 팀 스타트업,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가 암호화폐 실험을 다시 늘릴 수 있다고 전망함
이 글은 투자 조언이라기보다 ‘크립토의 다음 수요가 어디서 나오느냐’에 대한 관점에 가깝다. 개발자 입장에선 AI 에이전트와 결제 인프라, 소규모 팀의 제품화 속도가 만나는 지점을 눈여겨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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